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는 두 사람의 이야기를 담아,
2인작가 웨딩 스튜디오
나도 찍혀보고 싶은 무드, 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는 두 사람의 이야기
아카이브 서로는 사진을 전공한 두 명의 작가가 우연히 웨딩 스냅 사진들을 보게 된 후, 우리의 시선으로 분명 만족스러운 순간을 안겨드릴 수 있겠다는 확신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두 분의 첫 여정에 함께 하고 싶다는 진심 어린 마음으로, 다양한 연인들의 순간을 언제 봐도 뜻깊고 아름다운 기록으로 선물해 드립니다.
유행을 타지 않고 촌스럽지 않은 사진, 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는 가치를 담는 것이 저희의 가장 중요한 철학입니다. 첫 촬영은 언제나 설레면서도 조금 걱정되고, 조금 불안하면서도 조금 기대되기 마련입니다. 그런 낯선 마음에 애써 침투해서 바꾸려 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기록하며 친언니, 친동생이 찍어주는 것처럼 섬세하면서도 털털하게 진행합니다.
섬세하고 다정한, 2인 작가 시스템
아카이브 서로는 2인 팀으로 움직입니다. 메인 작가는 여성 작가로 전반적인 촬영을 리드하고, 옆에서 아이폰 스냅 작가가 다른 각도와 비하인드까지 함께 담습니다. 한 구성에 2인으로 움직이기 때문에 놓칠 수 있는 구도를 더욱 다양하게 기록해드립니다.
촬영이 끝나면 저희가 1차적으로 셀렉합니다. 그때 신랑신부님께서 고르실 법한 이미지는 두고, "어라, 이런 느낌도 괜찮구나" 싶은 이미지를 함께 선별합니다. 구체적으로 설명하기 어려운 저희만의 확고한 기준점으로 아카이브 서로다운 무드를 완성합니다.
인물 무드 · 배경 무드,
선택하는 촬영 스타일
아카이브 서로는 무드를 두 가지로 나눠 진행합니다. 인물 중심의 촬영과 무드 중심의 촬영 중 더 마음에 드는 방향으로 촬영할 수 있습니다. 또한 고정적인 스튜디오가 아닌 커스텀 스튜디오로 진행하고 있어, 신랑신부님께 가장 어울리는 공간을 추천드리고 함께 예약을 진행합니다.
서울과 경기 지역의 감각적인 공간들을 엄선하여, 두 분의 스타일과 콘셉트에 꼭 맞는 배경을 제안해드립니다. 획일화된 스튜디오가 아닌, 커플마다 다른 특별한 공간에서 여러분만의 이야기를 담아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