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루 스튜디오

> 언젠가 그리워질 푸른 순간을 자연광으로 기록하는

유형: 1인 작가
지역: 서울, 강남/서초, 강남구, 서초구, 노원/강북/도봉/중랑, 노원구, 강북구, 도봉구, 중랑구, 강서/금천/양천, 강서구, 금천구, 양천구, 동대문/성북, 동대문구, 성북구, 동작/관악, 동작구, 관악구, 마포/서대문/은평, 마포구, 서대문구, 은평구, 성동/광진, 성동구, 광진구, 송파/강동, 송파구, 강동구, 영등포/구로, 영등포구, 구로구, 용산, 용산구, 종로/중구, 종로구, 중구
주소: 서울 강북구 삼양로77가길 31
원문: https://moca.photo/studios/harustudio

## 소개

언젠가 그리워질 푸른 순간을 기록합니다
하루 스튜디오는 '하루'라는 가장 평범한 시간을, 시간이 지나도 다시 꺼내 보고 싶은 기억으로 남깁니다.
사람마다 가진 고유한 분위기와 이야기를 발견하는 일에서 촬영이 시작됩니다. 단순히 예쁜 사진을 넘어, 그 사람만의 아름다움을 다시 떠올릴 수 있는 한 장을 남기고 싶습니다.

자연스러운 표정과 감정은 연출만으로 만들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촬영 전 충분한 대화로 편안한 분위기를 먼저 만들고, 인물의 '진짜 모습'이 자연스레 드러나는 순간을 담습니다.

빛과 감정이 머무는 순간에 셔터를 누릅니다
하루 스튜디오의 대표 컨셉은 푸른 자연광과 필름 감성을 기반으로 한 인물 사진입니다. 새벽의 자연광과 겨울의 차분한 공기를 좋아하며, 강한 연출보다 빛과 공기, 인물의 감정이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순간을 담습니다.
영화 〈릴리 슈슈의 모든 것〉에서 받은 영감처럼, 누구나 한 번쯤 그리워했던 청춘의 한 장면 같은 분위기를 그립니다. 시간이 지나도 오래 바라볼 수 있는 사진이 이 컨셉의 마음입니다.

인물 고유의 매력을 살리는 자연스러운 보정을 합니다
상업 촬영과 엔터테인먼트 업계에서 리터쳐로도 활동하고 있어, 촬영 단계부터 최종 결과물까지 완성도를 함께 고려합니다. 과하게 바꾸는 보정보다 인물 본래의 분위기와 매력을 살리는 것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자연스럽고 세련된 결과물, 그 안에 그날의 감정이 그대로 남는 사진을 지향합니다.

## 촬영 컨셉·가격

### 푸른자연광 컨셉 사진 — 160,000원
✓ 1시간 진행
✓ 보정본 20장
✓ 원본 전체 제공
✓ 스튜디오 - 삼양로 77가길 31
소요시간: 60분 · 보정 제공: 20장 · 원본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