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 love as we are,
있는 그대로의 우리를 기록하는 웨딩촬영
온전히 두 사람만의 고유한 무드를 자연스러운 형태로 담아냅니다. 트렌드를 쫓지 않고 본질에 집중하기 때문에, 몇 년 후에 꺼내 봐도 여전히 아름답고 소중한 기억으로 남습니다.
모노페이퍼는 '있는 그대로의 우리'를 기록하는 데 진심인 웨딩 스튜디오입니다. 화려한 배경이나 과도한 연출 대신, 자연광이 아름답게 들어오는 단독주택 스튜디오에서 두 사람의 자연스러운 모습을 담아냅니다.
모든 촬영 작가는 여성 작가로 구성되어 있어, 촬영 중 신부님의 의상과 헤어메이크업 문제들을 섬세하게 포착합니다. 포즈 코칭 시 가벼운 터치나 의상 수정 등 촬영에 조심스러운 부분들을 같은 여성으로서 공감하며 그 과정에 불편함이 없습니다.


야외 정원이 있는 스튜디오
모노페이퍼는 단독주택을 개조한 자연광 스튜디오로 햇빛이 예쁘게 들어오며, 하루에 스튜디오와 야외 촬영을 모두 하고 싶다면 최적의 선택입니다. 실내 자연광 스튜디오, 정원, 노을공원 야외 촬영까지 하루에 다양한 장소에서 촬영할 수 있습니다.
여름시즌의 모노페이퍼에서는 수국이 있는 야외정원에서 여러가지 무드를 연출 할 수 있습니다. 여러팀을 동시에 진행하지 않아 촬영 내내 오롯이 두분만을 위한 시간이 보장됩니다.


좋은 기억을 함께 만들어가는 공간
모노페이퍼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편안함'과 ‘자연스러움' 입니다. 손가락 각도까지 잡아주는 디렉팅이 아니라, 두 사람이 서로를 바라보고 웃고 걷는 모습 그 자체를 포착합니다.
모노페이퍼는 온전히 두 사람만의 고유한 무드를 자연스러운 형태로 담아냅니다. 여러팀을 동시에 진행하지 않아 촬영 내내 오롯이 두분만을 위한 시간과 공간이 보장됩니다. 트렌드를 쫓지않고 본질에 집중하기 때문에, 몇 년후에 꺼내봐도 여전히 아름답고 소중한 기억으로 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