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름과 디지털, 빈티지 캠코더로 담아내는
시네마틱 웨딩 기록
디지털, 필름, 빈티지 캠코더로 담아내는 한 번의 촬영, 다채로운 감성의 기록. 90년대 홈비디오처럼 따뜻한 영상과 필름의 감성, 고화질 디지털의 선명함이 모두 담긴 특별한 순간을 만들어냅니다.
오프그리드는 현요한 작가가 운영하는 1인 웨딩 스냅 전문 브랜드입니다. 2-3년간 웨딩 스튜디오에서 경험을 쌓은 후, 자신만의 색깔을 담은 촬영 방식을 위해 독립했습니다. "오프그리드(Off the Grid)"라는 이름처럼, 정형화된 틀에서 벗어나 신랑신부의 진솔한 순간을 있는 그대로 기록하는 것을 추구합니다.
서울, 경기 지역을 중심으로 활동하며, 스튜디오 공간대여 촬영과 야외 출장촬영을 병행합니다. 1인 작가 시스템이기 때문에 촬영 내내 편안하고 친근한 분위기가 형성되며, 복잡한 준비 과정 없이 자연스러운 모습을 담아낼 수 있습니다. 삿포로 등 해외 촬영도 가능합니다.


한 번의 촬영, 다섯 가지 감성을 담는 멀티미디어 기록
고화소 디지털 카메라, 빈티지 감성의 디지털 카메라, 35mm 필름카메라, 폴라로이드, 그리고 빈티지 캠코더까지 보유하고 있어, 한 번의 촬영에서도 다채로운 감성의 결과물을 얻을 수 있습니다.
특히 빈티지 캠코더로 촬영한 영상은 90년대 홈비디오 같은 따뜻하고 추억 어린 무드를 자아내며, 사진으로는 담기 힘든 움직임과 표정, 대화의 뉘앙스까지 생생하게 기록합니다. 각각의 매체가 전달하는 감정과 무드가 다르기 때문에, 신랑신부는 더 풍성하고 입체적인 기억을 간직할 수 있습니다.

공간의 특성을 읽고, 빛을 다루는 섬세함
작가는 촬영전 신랑신부와 충분한 소통을 통해 원하는 스타일, 선호하는 색감, 촬영 장소의 특성을 미리 파악합니다. 빈티지 감성의 공간부터 통찰, 자연과 공간, 어두운 실내 홈까지 다양한 베뉴에서의 촬영 경험을 바탕으로 공간별 최적의 촬영 기법을 적용합니다.
공간을 이해하고 빛을 다루는 섬세함이 오프그리드 촬영의 완성도를 높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