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객님의 자취방에서 간단한 스냅 촬영 합니다. 상담 후 촬영 진행하며, 자취방 내의 소품과 함께 찍어드립니다. 해가 잘 들때 진행하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오래 써서 손때가 묻은 물건, 나에게만 의미 있는 소품이 있다면 꼭 가져와 주세요. 사소해 보여도 그 물건에 밴 시간이 사진 안에 함께 담깁니다. 평소 좋아하던 옷도 좋습니다.
진하게 완성한 모습보다 평소의 결이 더 나를 닮은 사진이 됩니다. 가볍게 정돈하는 정도면 충분합니다.
촬영 전 온라인으로 간단한 미팅을 진행합니다. 담기고 싶은 무드와 좋아하는 공간·물건을 미리 이야기하면 촬영이 한결 편해집니다.
예약 시간에 맞춰 여유 있게 준비해 주세요. 떠오른 장면이나 분위기가 있다면 가볍게 이야기 나누며 시작합니다.
현상한 필름에서 스무 컷 이상을 1차로 추린 뒤, 작가와 고객이 다섯장씩 골라 총 열 장을 정밀 보정해 전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