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스냅 스튜디오·작가 추천
백일·돌 스튜디오 촬영과 돌잔치 당일 스냅을 진행하는 스튜디오·작가를 모았어요.
돌스냅, 이 스튜디오를 추천해요


온전히스냅
스냅전문온전히는 서울과 경기 지역을 중심으로 야외 웨딩스냅, 커플스냅, 홈스냅, 만삭스냅, 돌스냅을 전문으로 하는 1인 남성 작가의 스냅 촬영 브랜드입니다. 과하지 않은 자연스러운 사진을 추구합니다.
온전한 우리의 모습 그대로, 과하지 않은 자연스러움 평소 두 분이 함께 있을 때의 편안함과 웃음을 그대로 담아냅니다. 포즈를 취하기 위해 긴장하는 것이 아니라, 그날의 감정과 분위기가 고스란히 담긴 사진을 추구합니다. 2023년부터 활동을 시작하였으며, 필름 감성의 디지털 촬영이 특징으로, 밝고 따뜻한 색감과 빈티지한 분위기를 선호하는 고객들에게 인기가 높습니다. 촬영 후 2일 이내 원본 전체를 전달하는 빠른 작업속도와 셀렉 후 8주 이내 세부 보정본까지 완성하는 체계적인 프로세스로 신뢰를 쌓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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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장스튜디오
수영장에 웃음소리가 오래 머물듯, 처음 물에 발을 담그던 순간과 가족이 함께 물장구치던 기억처럼 시간이 흘러도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사진을 남기는 것이 풀장스튜디오가 추구하는 방향입니다.
몸만 와도, 자신만의 세계와 서사가 완성되는 스튜디오 풀장이라는 이름은 수영장을 뜻하는 Pool과 작가의 성인 장(張)을 더해 만든 이름입니다. 수영장에 웃음소리가 오래 머물듯, 처음 물에 발을 담그던 순간과 가족이 함께 물장구치던 기억처럼 시간이 흘러도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사진을 남기는 것이 풀장스튜디오가 추구하는 방향입니다. 화려한 연출보다 그날의 공기와 감정이 오래 기억되는 사진을 만드는 데 집중합니다. 풀장스튜디오는 사진을 가족도 미처 알지 못했던 서로의 모습을 발견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이의 예상치 못한 행동에 함께 웃는 부모의 표정, 무심코 손을 맞잡는 순간, 서로를 바라보는 눈빛처럼 평소에는 지나치기 쉬운 장면들이 시간이 흐를수록 더 큰 의미를 갖는다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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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스무드
스냅전문초스무드는 한 팀, 한 순간에 더 집중하고 더 오래 남을 장면을 만들기 위해 촬영은 소수 예약제로 운영합니다.
초스무드(Cho's Mood), 사람들의 이야기와 그 안의 무드를 함께 작가만의 감각과 분위기에 머물지 않고, 신랑신부의 이야기와 그날의 무드를 함께 담고 싶다는 마음에서 출발한 스튜디오입니다. 멈춰 선 기록보다, 흐르는 장면을 좋아합니다. 예쁜 사진을 찍는 작가보다, 그 사람의 분위기와 이야기를 오래 남겨주는 작가로 기억되기를 바랍니다. 한 팀, 한 순간에 더 집중하고 더 오래 남을 장면을 만들기 위해 촬영은 소수 예약제로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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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김다빈필름
사진은 특별한 날만을 위한 기록이 아니라, 평범했던 오늘을 오래 기억하게 만드는 작은 이유였으면 좋겠습니다.
오래 머무를 수 있는 사진 사진은 흔히 결혼식이나 돌잔치처럼 특별한 날에만 남기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오래 돌아보게 되는 사진은 의외로 평범한 하루에서 시작되기도 합니다. 함께 걷던 골목, 자연스럽게 웃던 순간, 별다른 이유 없이 기분 좋았던 오후. 그런 시간도 충분히 기록할 가치가 있다고 믿습니다. 촬영하는 동안 가장 많이 바라보는 것은 카메라가 아니라 사람입니다. 좋은 구도와 색감은 나중에도 다듬을 수 있지만, 그날의 표정과 분위기는 다시 만들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사진을 잘 찍는 것보다 먼저, 편안하게 있을 수 있는 시간을 만드는 일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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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모네모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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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실밀도
작업실 밀도는 자연스럽고 깔끔한 분위기에서 꾸며내지 않은 순간의 감정에 집중하는 라이프 사진관입니다. 아이의 첫 촬영부터 가족의 기념일까지 함께합니다.
삶이라는 책의 페이지를, 밀도 있게 채웁니다 산다는 건 나라는 이름의 책 한 권을 쓰는 일과 비슷합니다. 챕터와 챕터 사이의 페이지를 밀도 있게 채우고 싶다는 마음, 그리고 기록이라는 사진의 성질이 좋아 이곳은 스튜디오가 아니라 작업실이라는 이름을 선택했습니다. 촬영은 깨끗한 흰 배경에서 시작합니다. 준비해 온 의상과 소품, 원하는 분위기에 따라 방향이 조금씩 달라지고, 포즈와 구도도 매번 새로 고민합니다. 똑같은 촬영을 반복하지 않으려는 태도가 작업실 밀도의 출발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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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바웃필름스튜디오
어바웃필름 스튜디오는 흘러가는 일상 중 기억하고 싶은 것들을 모으면 '나'만의 필름이 된다고 믿는 부부 작가의 스튜디오입니다. 프로필부터 인물, 반려동물과의 촬영까지, 오늘이라는 시간을 영화의 한 장면처럼 남깁니다.
기억하고 싶은 '나'의 필름은 무엇인가요 어바웃필름은 '필름에 대하여'라는 뜻입니다. 필름카메라에 담고 싶은 장면을 하나씩 채워 한 롤을 완성하고 인화하는 과정이 우리의 인생과 닮아 있다는 생각에서 출발한 이름입니다. 흘러가는 일상 중에 기록하고 남기고 싶은 것들을 모아 '나'만의 필름을 만들어가길 바라는 마음은 로고에도 담겨 있습니다. 반려동물과 함께 사는 한 남자가 자신의 필름을 채워가는 모습을 그렸습니다. 그래서 촬영 상품의 이름도 우리들의 기록, 우리가족의 기록, 반려동물과의 기록. 촬영 자체가 하나의 추억이 되도록 지은 이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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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주로
스냅전문누구나 고유의 분위기와 결이 있습니다. 아직은 미학적으로 불완전한 그 결에 낭만을 채색해 활주로만의 무드와 시선으로 그 순간을 기록합니다. 우리 모두 낭만의 순간을 활주해 보아요.
장소보다 두 사람을 먼저 보는, 다시 찾고 싶은 사진 활주로는 좋은 장소보다 두 사람에게 어울리는 장소를 먼저 찾아, 컨셉과 장소와 분위기를 하나의 그림으로 엮는 커플·웨딩 스냅 작가입니다. 한 번의 촬영으로 끝나기보다, 시간이 지나 다시 찾고 싶은 작가로 남는 것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집 근처에서 매일 이륙하는 비행기를 보며 자란 시선으로, 결혼과 함께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는 두 사람의 순간에서 활주로라는 이름을 얻었습니다. 그 시선은 지금도 카메라를 의식하지 않는 편안한 공기를 먼저 만들고, 그 안에서 자연스럽게 나오는 표정과 행동을 담는 일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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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이비스튜디오
이비 스튜디오는 정해진 포즈보다 아이의 자연스러운 표정과 움직임에 집중합니다 웃고 장난치고 호기심을 보이는 순간까지, 아이마다 다른 모습과 개성을 사진으로 담습니다
"있는 그대로의 아이", 그 가장 찬란한 계절을 기록하다 iBi 스튜디오는 정해진 포즈나 인위적인 미소를 강요하기보다, 아이가 가진 고유의 장난기와 자연스러운 움직임, 날것 그대로의 개성을 사진 속에 고스란히 담아내고 싶다는 마음에서 시작되었습니다. 훗날 사진을 꺼내 보았을 때 "우리 아이 모습 정말 기깔나게 담아줬다, 돈이 아깝지 않았다!"고 기억될 수 있도록, 아이와 보호자 모두에게 편안하고 유쾌한 추억을 선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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