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권사진 규격·온라인 파일 용량부터, 여권 사진관 추천까지 2026 Ver.
촬영 전에 규격과 파일 기준을 확인하고, 위치·시간대·상품 구성에 맞춰 예약을 준비하세요. 옷차림부터 촬영 뒤 결과물을 받는 방식까지 정리했어요.
by MOCA 에디터·
여권사진을 찍기로 마음먹으면 규격만 챙기면 되는지, 옷은 무엇을 입을지부터 막막해지곤 해요. 촬영 날짜를 정하기 전 살펴볼 기준과 준비물, 당일 진행 순서를 차례로 정리해 드릴게요.
여권사진 규격과 온라인 파일, 무엇이 다를까요?
여권 사진 규정상 신청일 전 6개월 이내에 촬영한 천연색 상반신 정면 사진이어야 하며, 모자를 쓰지 않아야 합니다. 인화 사진은 35×45mm 규격으로 준비하세요. 직접 촬영한 사진도 규격에 맞으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 재발급에 쓸 파일은 인화 사진과 기준이 조금 달라요. JPG 또는 JPEG 형식에 500KB 이하가 기준이며, 가로 413픽셀·세로 531픽셀을 권장합니다. 허용 범위는 가로 395~431픽셀, 세로 507~550픽셀이고 해상도는 300dpi입니다.
예를 들어인화 사진만 받은 뒤 온라인 신청을 시작하면 파일 형식과 크기를 새로 챙겨야 할 수 있어요. 방문 전에 인화물만 필요한지, 온라인 제출 파일도 필요한지 미리 정해 사진관에 함께 요청하세요.
💡 여권 온라인 재발급 꿀팁: 여권 재발급은 구청에 두 번 방문할 필요 없이 '정부24'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한 뒤, 여권이 준비되면 수령하러 딱 한 번만 방문하면 됩니다. 사진관에 파일을 요청할 때 꼭 "여권 온라인 접수용 파일(500KB 이하, 가로 413×세로 531픽셀)"로 달라고 말씀해 두세요!


예약 전에 위치와 시간, 상품 구성을 정해요
먼저 촬영할 곳이 집이나 직장에서 이동하기 편한 위치인지 살펴보세요. 대중교통을 이용한다면 역에서 도보로 얼마나 걸리는지, 차를 가져간다면 주차 안내가 잘 되어 있는지를 비교해 보면 됩니다. 예를 들어 선릉역 8·9번 출구에서 도보 약 30초 거리에 있는 사진관처럼 역과 가까운 곳도 있어요. 이동 시간이 짧아도 촬영 전 머리와 옷매무새를 정돈할 여유 시간은 남겨 두는 것이 좋습니다.










